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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을 마감하면서 가족끼리 조촐하게 다녀온 강화도 여행.....
그곳에서 "바닷가 산책"이라는 펜션에서 묵게 되었습니다.
처음 펜션을 선택할때 강화도엔 이미 수많은 펜션들이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친절하신 주인분들께 호감이 가서
최종적으로 낙점을 했는데요... 역시나 정말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온돌방에서 넘넘 행복한 하루를 보낼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인분들이 친절하게 방구경도 시켜주시고... 참 좋았었거든요...
넘넘 기분이 좋아서 펜션 사진을 찍어 리뷰로 올려드렸는데.....
펜션측에서 최고의 리뷰로 뽑아주셨네요... ^^ 어찌나 기쁘던지... ㅋㅋㅋ
정말 나도 살면서 "당첨"이란걸 겪어볼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참고로 펜션 홈페이지는 http://www.beachwalk.kr 이구요...
인터넷에 홍보를 잘하신 탓인지 검색을 하면 상단에 많이 올라옵니다.. ^^
넘넘 기분 좋은 일이고.. 펜션측에 감사드리고 싶고... 다시한번 여행을 하게되어 더더욱 즐거운 일이네요..
다녀와서 다시한번 여행기를 올려봐야겠습니다.
나에게도 행운이~~~?? ^^
살면서 이런맛도 느껴보는구나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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