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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참 "베트남 쌀국수" 라는 음식점이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쌀국수라는 새로운 메뉴를
즐겨볼수 있게 된것 같네요. 첨엔 좀 신기하기도 했고, 가격도 약간 비싼편이라 쉽게 가게되지 않는 곳이었는데
어느새 브랜드들도 많이 생겨나고, 다른 음식점과 비슷하게 평준화(?)가 되어서 이제는 점심시간에도
쉽게 찾아보고 맛난 쌀국수를 맛볼수 있게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씩은 한번씩 들러서 맛난 쌀국수를 먹다보니.. 오늘은 왠지 요녀석 사진한번 찍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그동안 점심시간에 포호아를 종종 다니면서 이것저것 메뉴들을 많이 접해보긴 했지만 갈수록
먹게되는 메뉴는 압축이 되어서 나중에는 한가지 메뉴만 먹게되더군요.. "양지쌀국수" 흐흐흐
 
  
 
 
 
 
 
아~ 오늘따라 양지쌀국수가 아닌 안심쌀국수로 도전을 해보기로 했네요 ㅋ
메뉴판에서 안심이 빨갛게 나와있길래 '실제로 나올때는 안그렇겠지' 혹은 '빨갛게 나와도 비비면 되겠지' 했는데
막상 나올때도 빨갛고 뜨거운 국물에 담궈도 빨간색은 잘 없어지지 않더라구요
 
 
 
 
 
 
 
 
메뉴는 홈페이지를 참조하셔도 더 자세히 보실수 있으실것 같구요
일단 자리에 앉으면 기본적으로 메뉴소개가 깔려져 있습니다. 다들 많이 가보셔서 조금 익숙할듯~ ^^
 
 
 
 
 
 
 
 
아항~ 쌀국수에는 숙주와 함께 반찬(?)으로 단무지랑 양파가 나오는데요..
확실히 양파가 넘넘 좋은 파트너가 아닐까 싶습니다. 쌀국수가 나오자마자 양파부터 와장창 집어넣어주시고
새로 한접시 더받아서 반찬삼아~ ㅋㅋㅋ
 
 
 
국수도 종류가 많은데 그중에서 쌀국수는 또하나의 별미가 아닐까 싶은 생각입니다.
가끔은 쌀국수 말고도 다양한 베트남식 메뉴들을 함께 즐길수 있기때문에 그리 부담없는 외식이 될수
있을것 같네요.. 가끔씩 점심메뉴 정하기가 곤난할때~~~ 쌀국수를 추천합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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